
케이터링이라고 하면 뷔페나 도시락을 먼저 떠올리지만, 행사가 식사 시간과 겹치지 않는다면 디저트와 음료만으로 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 차림과 정리가 필요 없는 형태로 준비할 수 있어 담당자의 일도 줄어듭니다.
디저트 케이터링이 맞는 자리
- 오후 회의와 세미나의 쉬는 시간 — 식사 사이 시간대라 가벼운 간식이 맞습니다.
- 임직원 대상 정기 간식 — 총무·경영지원에서 계좌이체로 처리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 프로모션과 고객 초청 행사 — 받는 분이 이미 아는 브랜드라 무엇인지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 매장 오픈과 판촉 — 수량이 큰 건은 사전 협의로 일정을 잡습니다.
- 촬영 현장 — 한 손에 들어가는 개별 박스라 나눠 드리기 좋습니다.
디저트만 맡길 때 먼저 정할 것
음료를 같이 준비할지 먼저 정해 두세요. 시나본 케이터링은 베이커리만 주문할 수도 있고, 아메리카노·디카페인(아이스만)·레모네이드·아이스티를 같은 견적에 담을 수도 있습니다. 한 견적에 맞추면 수량과 도착 시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인원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참석 예상 인원만 알려주셔도 구성을 제안드리고, 수량은 상담 과정에서 확정하면 됩니다.
식사가 필요한 자리라면
점심을 대신할 식사가 필요하다면 디저트 케이터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시나본 케이터링에는 식사 메뉴가 없습니다. 식사는 따로 준비하고, 쉬는 시간의 디저트와 음료만 나눠 맡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준비는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 케이터링 신청 — 일시·장소·인원을 남겨 주세요. 폼 제출까지 1분이면 됩니다.
- 담당자 확인 — 연락드려 예산과 세부 사항을 맞춥니다.
- 견적 확정 — 메뉴 구성과 금액을 확정하고 일정을 잡습니다.
- 현장 배송 — 약속한 시간에 맞춰 현장까지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