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터링 주문에서 가장 먼저 정하는 것이 「무엇을 몇 개」입니다. 품목은 네 가지뿐이라 고르기 어렵지 않습니다. 오리지널 시나본과 한 입 크기 미니본, 그리고 그 둘을 박스에 담은 시나팩·미니팩입니다.
시나본과 미니본의 차이
- 시나본 — 오리지널 시나몬롤입니다. 1985년부터 같은 레시피로 굽습니다. 한 사람이 하나를 다 드시는 자리에 맞습니다.
- 미니본 — 한 입 크기 미니 버전입니다. 여러 명이 나눠 드시거나, 식사 뒤 가볍게 내는 자리에 맞습니다.
박스로 담으면 시나팩·미니팩입니다
시나팩은 시나본을, 미니팩은 미니본을 박스에 담은 것입니다. 선물처럼 건네야 하는 자리나 각자 가져가시는 자리에 맞습니다.
자리에 따라 고르는 방법
- 한 사람당 하나씩 돌리는 자리 — 인원수만큼 잡습니다. 모든 품목이 1인 1박스 개별 포장이라 현장에서 나눠 담을 일이 없습니다.
- 서서 이야기하며 집어 드는 자리 — 한 입 크기 미니본이 편합니다.
- 각자 들고 가시는 자리 — 박스에 담긴 시나팩·미니팩이 맞습니다.
음료는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은 아이스로만 나갑니다. 커피를 안 드시는 분이 있으면 레모네이드와 아이스티를 같은 견적에 담습니다.
수량은 행사 규모에 맞춰 조정할 수 있고, 단가는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신청 폼에 인원과 날짜를 남겨 주시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