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터링에서 수량만큼 신경 쓰이는 것이 배분입니다. 큰 트레이로 오면 누군가는 그 앞에 서서 계속 덜어 줘야 합니다. 그 사람은 행사를 못 봅니다.
박스 하나가 한 사람 몫입니다
시나본 케이터링은 1인 1박스로 개별 포장해 보냅니다. 박스를 집어 가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수백 인분이어도 배분이 끝난 상태로 도착하므로 나눠 드리는 사람이 따로 붙지 않아도 됩니다.
위생도 같이 해결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트레이에 손을 넣지 않습니다. 사내 행사나 고객 초청처럼 처음 만나는 사람이 섞이는 자리에서 이 차이가 큽니다.
자리가 흩어져 있어도 됩니다
층이나 부서별로 나눠 드려야 하는 사내 행사라면 박스 단위로 나누면 됩니다. 한곳에 차려 두고 사람들을 불러 모을 필요가 없습니다. 층이 나뉜 건물이라면 주차 가능 여부와 엘리베이터 유무를 함께 알려주세요.
한 손에 들어갑니다
공연장이나 촬영 현장처럼 서서 먹는 자리에서는 접시를 들 손이 없습니다. 한 손에 들어가는 개별 박스라 나눠 드리기 좋고, 이동하면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자리에서 차이가 납니다
- 임직원 대상 사내 행사와 정기 간식
- 고객 초청과 프로모션 행사
- 공연장과 촬영 현장
- 매장 오픈 행사와 판촉
선물용이라면 시나팩·미니팩
시나팩은 시나본을 담은 4구 박스로 선물용으로도 나갑니다. 미니팩은 미니본을 담은 4구 박스입니다. 박스 구성은 메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