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간식을 알아보실 때 예산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견적을 요청하면서 예산을 먼저 밝혀도 되는지 망설이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알려 주시는 편이 서로 빠릅니다.
예산을 먼저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시나본 케이터링은 예산을 알려 주시면 그 안에서 구성을 맞추는 쪽으로도 진행합니다. 인원과 예산을 함께 주시면 수량과 구성을 어떻게 나눌지 담당자가 제안해 드립니다. 반대로 구성을 먼저 정하고 금액을 맞추는 방식도 됩니다.
금액을 크게 움직이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 수량 — 1인 1박스라 참석 인원이 곧 수량입니다. 인원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예상 인원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 배송 여부 — 매장에서 직접 받아 가시면 최소 주문 수량 제한이 없습니다. 현장 배송은 퀵서비스를 이용하고 비용은 주문하신 분 부담이며, 300개 이상이면 본사에서 부담합니다.
단가는 행사 규모와 구성에 따라 달라져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견적을 비교하실 때는 단가만 보지 마시고 배송 조건까지 함께 보셔야 총액이 보입니다.

같은 예산에서 구성을 바꾸는 방법
- 한 사람이 하나씩 드시는 자리 — 시나본
- 여러 명이 조금씩 나눠 드시는 자리 — 한 입 크기 미니본
- 선물처럼 건네야 하는 자리 — 4구 박스인 시나팩·미니팩
- 음료를 함께 —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아이스만 제공), 레모네이드, 아이스티
어느 쪽이 맞는지는 자리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인원과 예산, 자리 성격을 신청 폼에 적어 주시면 담당자가 맞춰 드립니다.
진행 순서
신청 폼 작성 → 담당자가 연락드려 예산과 세부 사항을 맞춤 → 구성과 금액 안내 → 주문 확정 순서입니다. 폼을 남기셨다고 바로 결제되는 것이 아니니 부담 없이 문의하셔도 됩니다. 결제는 현장결제와 계좌이체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원활한 준비를 위해 최소 5일 전 주문을 권장드립니다. 대량이거나 급한 건은 사전 협의가 필요하므로 폼을 남기신 뒤 1644-0976으로 연락 주시면 일정을 조율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