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 초청 행사, 세미나, 창립일 행사처럼 외부 손님이 오는 자리는 사내 행사와 준비가 다릅니다. 회사 이름을 걸고 대접하는 자리라 간식 하나도 인상에 남습니다.
1. 받는 분이 아는 브랜드인가
외부 손님에게는 무엇인지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시나본은 1985년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해 전 세계 57개국 1,800여 개 매장에서 같은 레시피로 굽습니다. 박스를 열면 그것으로 설명이 끝납니다.
2. 나눠 드리기 쉬운가
손님이 오가는 자리에서는 큰 트레이에 담아 두면 누군가 계속 앞에 서 있어야 합니다. 시나본 케이터링은 모든 품목을 1인 1박스로 포장해 배분이 끝난 상태로 도착합니다. 한 사람에게 한 박스씩 건네면 되고, 가져가실 수도 있습니다.

3. 도착 시간을 맞출 수 있는가
세미나는 쉬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도착 희망 시각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보내 드립니다. 주차가 가능한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현장에서 받아 주실 담당자가 누구인지를 함께 알려 주시면 도착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인원이 유동적인 자리라면
초청 행사는 참석 인원이 당일까지 바뀌기도 합니다. 예상 인원만 알려 주시면 구성을 제안해 드리고 수량은 상담하면서 정합니다. 1인 1박스라 인원이 늘거나 줄어도 계산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행사라면
프로모션이나 고객 초청처럼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한 자리는 패키지를 맞춰 드립니다. 로고 스티커처럼 원하시는 것이 있으면 신청 폼의 요청사항 칸에 적어 주시면 가능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주문 시점과 결제
원활한 준비를 위해 최소 5일 전 주문을 권장드립니다. 대량이거나 급한 건은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결제는 현장결제와 계좌이체 중에서 고르실 수 있고, 회계 처리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