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터링은 보통 중앙 주방에서 만들어 배송합니다. 시나본 케이터링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완제품을 받아 나르지 않고, 반죽부터 오븐과 커피 추출까지 매장에서 마치고 포장해 현장으로 출발합니다.
매장에서 거치는 과정
- 반죽 — 반죽을 밀고 시나몬을 뿌려 롤을 만듭니다. 1985년부터 같은 방식입니다.
- 굽기 — 오븐에서 갓 구워 나옵니다.
- 프로스팅 — 프로스팅은 하나씩 손으로 올립니다.
- 음료 — 커피는 매장에서 바로 추출합니다.
- 포장 — 1인 1박스로 개별 포장해 출발합니다.
가까운 매장에서 출발하는 이유
케이터링은 본사 물류창고에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매장에서 그날 구운 것이 나갑니다. 이동 시간이 짧아야 갓 구운 상태로 도착합니다. 그래서 행사 장소와 가까운 매장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매장은 이렇게 나뉘어 있습니다
- 서울 6곳 — 성수 · 압구정 · 은평 · 김포공항 · 양천 · 남산타워
- 경기 4곳 — 판교 · 광명 · 평택 신장 · 안정로데오
- 강원 2곳 — 속초 · 비발디파크
- 부산 2곳 — 서면 · 아시아드
- 충북 1곳 — 현대백화점 충청
목록에 없는 지역이라도 인접 매장에서 이동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행사 장소를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받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 매장 직접 수령 — 인근 매장에서 직접 받아 가십니다. 최소 주문 수량 제한이 없습니다.
- 현장 배송 — 퀵서비스로 현장까지 보내드립니다. 비용은 구매자 부담이고, 300개 이상이면 본사에서 부담합니다.
음료도 같은 견적에 담을 수 있습니다
커피는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이 있고 둘 다 아이스로만 나갑니다. 커피를 못 드시는 분이 있는 자리라면 레모네이드와 아이스티를 같은 견적에 담을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와 음료를 한 번에 맞추면 수량과 도착 시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