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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다과, 몇 개를 준비해야 할까

케이크 스탠드와 트레이에 차려 놓은 시나본 시나몬롤

워크숍이나 세미나 다과를 처음 맡으면 수량부터 막힙니다. 넉넉히 시키면 남고, 맞춰 시키면 늦게 온 사람이 못 먹습니다. 시나본 케이터링은 계산이 단순합니다.

인원 수 = 수량입니다

1인 1박스로 개별 포장해 보내드립니다. 참석 인원이 40명이면 40개입니다. 반으로 나눠 드리거나 접시에 덜어 놓는 과정이 없으니 수량을 따로 환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참석 인원이 유동적이어도 문의하셔도 됩니다. 예상 인원만 알려주셔도 구성을 제안드리고, 수량은 상담 과정에서 확정하면 됩니다. 수량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문의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시나본과 미니본, 무엇으로 할까

  • 시나본 — 오리지널 시나몬롤입니다. 한 사람이 하나씩 드시는 자리에 맞습니다.
  • 미니본 — 한 입 크기입니다. 여러 명이 나눠 드시는 자리에 맞습니다.

구성과 수량은 행사 규모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자리의 성격을 알려주세요.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오래 앉아 있는 자리라면 음료를 같이

쉬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 자리라면 다과와 음료가 함께 도착해야 합니다. 따로 주문하면 도착 시간이 서로 어긋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디카페인(아이스)과 레모네이드·아이스티를 같은 견적에 담으면 한 번에 도착합니다.

반입 조건도 같이 알려주세요

연수원이나 층이 있는 건물에서 열린다면 주차 가능 여부와 엘리베이터 유무를 함께 알려주세요. 현장 반입 동선을 미리 잡기 위해 여쭙니다. 현장에서 받아 줄 분의 연락처가 있으면 도착 직전에 바로 연결합니다.

언제까지 알려주면 되나

  • 최소 5일 전을 권장합니다.
  • 대량 주문이나 긴급한 건은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 폼을 남긴 뒤 전화로 연락 주세요.
  • 주말 문의는 즉시 응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Catering Guide케이터링이 처음이라면 — 케이터링이란? 뜻과 종류, 주문 전에 정할 것Read Next케이터링 견적 요청 방법 보기

일시와 장소, 인원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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