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본은 1985년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했습니다. 41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 57개국 1,800여 개 매장이 같은 레시피로 굽습니다. 어느 나라 매장에서든 반죽을 밀고 시나몬을 뿌려 그 자리에서 구워 냅니다.
한국에서는 15개 매장이 굽습니다
한국에서도 방식은 같습니다. 전국 15개 매장에서 직접 구워 행사 장소로 보냅니다. 서울 6곳, 경기 4곳, 강원 2곳, 부산 2곳, 충북 1곳이고, 행사 장소와 가까운 매장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기업 행사에서 이 점이 왜 유리한가
사내 행사 간식은 남으면 아쉽고 모자라면 곤란합니다. 여기에 하나가 더 붙습니다 — 받는 분이 그게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설명이 필요한 간식은 나눠 드리는 사람이 계속 설명해야 합니다.
시나본은 받는 분이 이미 아는 브랜드입니다. 박스를 열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임직원 행사, 워크숍, 고객 초청처럼 사람이 많고 설명할 시간이 없는 자리에서 특히 편합니다.
이런 담당자가 문의하십니다
- 총무 · 경영지원 — 임직원 대상 사내 행사와 정기 간식
- 인사 · 조직문화 — 워크숍과 세미나
- 마케팅 · 홍보 — 프로모션과 고객 초청 행사
- 행사 대행사 — 현장 운영을 맡은 경우, 도착 시간과 반입 동선을 먼저 맞춥니다
- 방송 · 제작사 — 촬영 현장
- 리테일 · 프랜차이즈 — 오픈 행사와 판촉
케이터링으로 나가는 품목
- Cinnabon 시나본 — 오리지널 시나몬롤
- Minibon 미니본 — 한 입 크기
- Cinna Packs® 시나팩 · Mini Packs 미니팩 — 4구 박스
- Coffee 아메리카노 · 디카페인 (Iced Only)
- Tea & Beverage 레모네이드 · 아이스티
여기 없는 품목은 케이터링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구성과 수량은 행사 규모에 맞춰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