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동과 서울숲 일대는 팝업 스토어, 브랜드 쇼룸, 촬영, 야외 모임이 자주 열리는 동네입니다. 이런 자리의 다과는 메뉴보다 받는 방법이 까다롭습니다. 사무실 회의실과 달리 받는 위치가 분명하지 않고, 행사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성수동 행사라면 같은 성동구 매장이 기준입니다
시나본 케이터링은 본사 창고가 아니라 매장에서 구운 것이 나갑니다. 그래서 행사 장소와 가까운 매장이 어디인지가 중요합니다. 성수동·서울숲 행사는 시나본x라떼킹 성수점(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98)이 기준입니다.
받는 방법 두 가지
- 성수점 직접 수령 — 최소 주문 수량 제한이 없습니다. 팝업 스태프 간식처럼 수량이 적을 때 간단합니다.
- 현장 배송 — 퀵서비스로 보내 드립니다. 배송비는 주문하신 분 부담이고, 300개 이상이면 본사에서 부담합니다.
성수동 행사에서 자주 걸리는 것
- 주차 — 골목이 좁고 주차가 어려운 건물이 많습니다. 차를 댈 수 없으면 내릴 지점을 미리 정해 주세요.
- 엘리베이터 — 오래된 건물이나 층이 나뉜 공간이면 물량 옮기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 받는 사람 — 팝업은 현장 인원이 자주 바뀝니다. 그날 받아 줄 담당자 연락처를 알려 주세요.
- 야외라면 받는 위치 — 공원 입구, 주차장, 부스 중 한 곳으로 정해 두시면 전달이 빠릅니다.
한 손에 들어가는 1인 1박스
모든 품목을 1인 1박스로 개별 포장합니다. 테이블을 차리기 어려운 팝업이나 야외에서도 한 사람에게 한 박스씩 건네면 됩니다. 접시와 집게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메뉴와 주문 시점
- 베이커리 — 시나본 · 미니본 · 시나팩 · 미니팩
- 음료 — 아메리카노 · 디카페인(아이스만 제공) · 레모네이드 · 아이스티
- 주문은 최소 5일 전 권장. 대량이나 급한 건은 미리 협의가 필요합니다.
공원이나 공용 공간에서 나눠 드릴 계획이라면 행사·음식 관련 허가가 필요한지 그 공간 관리 주체에 먼저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폼에 날짜와 인원, 받는 위치를 남겨 주시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